반응형

만약 뇌경색이 의심될 정도로 갑자기 쓰러진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을 지체하지 않고 119에 신고하는 것입니다. 뇌경색은 치료가 빠를수록 후유증을 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
뇌경색 의심 증상 (FAST)



4
F (Face) - 얼굴
- 한쪽 입꼬리가 처진다.
- 웃을 때 얼굴이 비대칭이다.
A (Arm) - 팔
- 한쪽 팔이나 다리에 힘이 없다.
- 양팔을 들었을 때 한쪽 팔이 내려간다.
S (Speech) - 말
- 발음이 어눌해진다.
- 말이 잘 나오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한다.
T (Time) - 시간
- 즉시 119 신고
- 증상이 시작된 시간을 기억
혼자 있을 때 쓰러진다면
- 즉시 119에 전화합니다.
- 문을 열 수 있으면 열어 둡니다.
- 가족이나 이웃에게 연락합니다.
- 억지로 일어나거나 운전하지 않습니다.
- 음식, 물, 약을 함부로 먹지 않습니다.
옆에 사람이 있다면
- 즉시 119 신고
- 증상 시작 시간 확인
- 편안하게 눕히고 옷을 느슨하게 함
- 의식이 없지만 숨을 쉬면 옆으로 눕힘
- 숨을 쉬지 않으면 심폐소생술 시행
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
❌ "조금 쉬면 괜찮아지겠지" 하며 기다리기
❌ 직접 운전해서 병원 가기
❌ 민간요법(손가락 따기, 마사지 등) 시도하기
❌ 음식이나 물 먹이기
이미 뇌경색을 겪으셨다면
이전에 뇌경색 병력이 있는 사람은 다음 증상이 나타나면 재발 신호일 수 있습니다.
- 갑자기 한쪽 팔·다리 힘이 빠짐
- 말이 어눌해짐
- 심한 어지럼증
- 갑작스러운 시야장애
- 심한 두통
이 경우에도 바로 119를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.
기억하기 쉬운 한 문장
"얼굴이 삐뚤어지고, 팔에 힘이 빠지고, 말이 어눌해지면 즉시 119."
🚑 뇌경색은 치료 시작이 빠를수록 회복 가능성이 높습니다. 뇌경색 7개월 회복 중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, 재발을 막기 위한 생활관리와 응급상황 대처법도 함께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.
반응형